
회계를 시작하면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컨셉을 익히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Journal Entry 분개하는 방법도 처음부터 익혀야 합니다. 처음부터 막히는 것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분개를 하려면 계정과목의 위치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Balance Sheet(B/S), Incom Statement(I/S)에 있는 계정과목을 외우는데 부담감이 생깁니다. 어떤 사람은 "거부감"이 든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저는 계정과목은 알파벳과 유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제2외국어로 배우기 위해 알파벳을 처음 익히듯 회계를 배우기 위한 첫 발걸음으로 적어도 계정과목이 어디에 있는지는 기억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 계정과목을 접할 때 어떤 순서로..